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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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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우 작가 |
| ⓒ N군위신문 |
이장우 화가가 갤러리 인 슈바빙에서 초대 개인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5월 11일∼23일까지 열리며, 개막식은 5월 11일 오후 6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장우 화가의 장미와 자작나무 작품 20여점이 선보여진다.
이장우 화가의 그림은 꽃과 자연의 아름다움과 이치를 통해 자신이 느끼는 감성을 시각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색채와 톤의 변화와 점묘법으로 붓 터치의 자율성에 열정을 쏟는다. 그 결과 그의 그림은 평면 속에서 정지된 듯 하면서도 서로가 겹쳐지면서 깊이와 공감각적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완성된다.
이장우 화가는 군위군 효령면 출신으로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는 1988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제17·18대 대구미술협회장과 제24대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분야 전체심사위원장, 대구미술대전 전체 운영위원장, 대구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수상으로는 대구예술대상(전시부분), 대구예술상(미술), 한국예총문화예술대상, 금복문화상(미술부분), 자랑스런 군위군민상(예술부분) 등을 받았다.
현재는 아름다운동행전 회장, 한국 미술작가협회 이사장, 국제 환경예술제 조직 위원장, 대구전업미술작가회 고문, 신작전 고문, 대구미협 고문, 목우회원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