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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초등학교 제51회 동기회가 60여만에 고향 군위에서 우정의 시간을 가졌다,
군위초등학교 제51회 동기회(회장 박만우, 해방후 18회)는 지난 3일 회원 85명과 함께 고향 문화 탐방 행사를 가졌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군위초 51회 동기들은 이날 대구 동대구역에 단체로 출발하여 군위보건소에서 군위지역 동기들과 만나 안부인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모교인 군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옛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후, 군위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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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계면에 위치한 사유원과 한밤마을을 둘러보며 고향 사랑의 진심을 전했다.
박만우(사직리) 동기회 회장은 “고향은 누구나 사랑하지만 고향에 대해 더욱 잘 알아야 홍보할 수 있다”며 “그래서 이번에 동기회에서 고향 문화 탐방을 한다”고 행사 취지에 대해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원구(상곡리) 동기생은 “외지에 있던 동기들을 오랜만에 재회하게 반갑다”면서 “반가운 얼굴들과 유년 시절로 추억 여행을 떠나는 한편 직접 고향의 변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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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위초 51회(해방후 18회) 동기회는 군위초인의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해 단합대회, 송년모임, 고향 방문 행사 등 회원 간 유대강화와 모교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