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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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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군위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25일 군위둔치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군위군축구협회(회장 예경희)가 주최하고 군위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관내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2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다. 참가자들은 그라운드 위에서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지역 동호인 간 끈끈한 유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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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내빈으로 군위군체육회 신현수 회장과 김병호 사무국장, 대구광역시축구협회 박명규 수석부화장과 구·군축구협회장, 군위군축구협회 역대회장,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해, 선수단과 군민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예경희 군위군축구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군위 축구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축구인들께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즐기고, 축구를 통해 지역사회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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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군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건강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명규 대구시축구협회 수석부회장은 “오랜 시간 군위 축구를 지켜온 협회와 오늘 멋진 경기를 펼쳐줄 선수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다치지 않고 즐겁게 경기를 마치는 것이 가장 큰 승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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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언 선수(파워FC)가 참가선수를 대표하여 선서를 했다. 그리고 기관단체장과 관계자들이 시축과 경품추첨을 하며 대회장을 찾은 관중과 선수단을 응원했다.
이날 대회는 군위군축구협회 소속 △회오리FC △소보유나이티드 △군청적라팀 △블랙베어 △파워FC △군위축협FC △농협FC 7개팀이 출전해 겨뤘고, 우승자는 다음과 같다.
파워FC가 우승을 차지하고, 회오리FC가 준우승, 군청적라팀과 군위축협FC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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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우수선수상은 현종호(파워FC) △우수선수상 최규민(회오리FC) △최다득점상 이경원(회오리FC) △감독상 박영욱(파워FC)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협회장기 대회는 축구를 통한 지역사회 화합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매회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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