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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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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군위경찰서(서장 김도완)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제작한 홍보물 ‘일회용 앞치마’ 2천매를 관내식당과 전통시장(군위·우보·소보·의흥), 상인회 등에 배부하고, 현장 홍보활동을 하였다.
이번 홍보물은 식당 등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일회용 앞치마에 “의심하GO”, “전화끊GO”, “확인하GO”등 행동요령을 담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범죄예방 메시지를 쉽게 접할수 있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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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찰은 상인들에게 홍보물을 직접 전달하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관심과 협조, 식당 내에 비치하도록 당부했으며, 배부 현장에서는 식당 상인들과 함께 기념촬영도 진행했다.
대구군위경찰서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수 있는 범죄인 만큼, 생활밀착형 홍보를 지속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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