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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테마파크, 하늘 위 축구장 연다”

admin 기자 입력 2026.06.25 14:29 수정 2026.06.25 02:29

초등학생 대상 「드론축구체험」 무료 운영
7월 4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
드론 조종부터 실전 게임까지 초등학생 입장객 대상 무료 체험

군위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진열)은 오는 7월 4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삼국유사테마파크 미디어아트센터 드론축구체험장에서 「드론축구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형 콘텐츠와 차별화한 참여형 체험 콘텐츠로 마련됐다.
참가자는 드론 비행 원리와 조종법을 배우고, 시뮬레이션과 실전 드론축구게임을 통해 드론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제 경기까지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다.

운영대상은 삼국유사테마파크 입장객 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운영기간은 7월 4일부터 26일까지이며, 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1일 4회 운영된다. 체험은 회당 60분간 진행되며, 저학년은 11시와 13시, 고학년은 15시와 16시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현재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사전 신청 인원이 정원에 미달하거나 취소 등으로 결원이 발생할 경우 당일 현장 접수로 충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체험은 「2026 해룡물놀이장」 운영 기간(7.4.(토)∼8.23.(일))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여름철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드론축구체험은 기존 시설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교육형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삼국유사테마파크가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시설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국유사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 삼국유사테마파크(☎ 054-380-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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