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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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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23일 정기 이사회 의결 기준으로 조합원 가입수가 5,000명을 넘어섰다.
이는 조합원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형준 조합장의 경영방침이 만들어 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군위농협은 영농자재 이용권 지원, 조합원 무료 건강검진, 조합원 자녀 학자금 지급 등 조합원의 복지와 영농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최근 금융자산 1조원을 달성하여 지역 최고의 금융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형준 조합장은 “조합원 한 분 한 분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오늘의 군위농협이 있을 수 있었다”며 “조합원 5,000명 시대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더욱 경쟁력 있는 농협, 조합원이 가장 신뢰하는 든든하고 안전한 농협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군위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지역 1등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