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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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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청년회의소(이하 군위JC)는 신태인청년회의소(이하 신태인JC)와 결연 40주년을 맞아 경북 칠곡에서 뜻깊은 기념행사를 가졌다.
군위와 신태인청년회의소는 1986년 민간 우호 교류를 목적으로 자매결연을 한 이후 지속적인 민간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군위JC와 신태인JC는 지난 7월 4일~5일 칠곡 평산 아카데미에서 합동월례회를 가지면서 우호증진을 다졌다.
이번 합동월례회는 양 청년회의소 발전 및 신태인, 군위 지역사회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놀이, 노래자랑 등을 비롯한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우정을 쌓는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박준걸 군위JC 비상대책 위원장은 “우호의 정을 나누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준 신태인JC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 청년단체로서 지역발전과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적극 참여하자”고 말했다.
이희성 신태인JC 이한진 비상대책 위원장은 “귀한 자리를 마련해준 군위JC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행사가 양 청년회의소의 발전과 화합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청년회의소는 만20세부터 만45세까지 젊은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각종사업 및 개인역량개발 등을 하고 있으며 전국 1만2천여 명의 회원들과 전국적인 교류와 협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