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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대구시대학새마을동아리

admin 기자 입력 2026.08.25 11:15 수정 2026.08.25 11:15

농촌일손돕기 ‘찾아가는 공경문화’ 힐링 봉사 펼쳐

ⓒ N군위신문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회장 김천일)는 대구시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계명대·영남이공대·영진전문대)와 함께 지난 8월 21일 대구 소보면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및 찾아가는 공경문화 실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새마을 대학동아리 및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대구시협의회 구·군회장단과 함께 군위군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운동과 효나눔행사를 하기 위해 군위군 소보면을 찾았다.

이에 군위군새마을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군위군협의회, 새마을문고 군위군지부, 군위군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군위군협의회가 함께 소보면 보현리, 도신로 인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고추작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 N군위신문

특히 소보면부녀회, 협의회는 소보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하여 새마을대학동아리 학생들과 군위군직공장회원들이 함께 한 효잔치로 ‘찾아가는 공경문화 실천 힐링 봉사활동’ 족욕봉사와 간식봉사에 음식을 준비하는 등 나눔으로 온정을 나누는 하루가 되었다.

특히 군위군 살기좋은 매력도시 군위의 교육, 문화, 앞으로의 발전을 통해 더 많은 인구증가와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군위의 미래의 청사진을 이야기한 김진열 군위군수의 특강이 있었다.
ⓒ N군위신문

직장공장새마을운 동대구시협의회 권기준 회장은 “대학생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족욕봉사를 해 드리면서 ‘ 부모님이 생각이 나요’하는 학생의 말에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다”고 소감을 밝히며 “매년 대학생들과 농촌봉사활동과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효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올해처럼 보람있고 따뜻한 마음이 그러면서 더욱더 새마을의 녹색, 건강, 문화운동 발전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시직공장회원사와 대학생들은 2부 순서로 군위군새마을회 인생책방 이야기 ‘꾼’팀에서 들려 준 군위의 역사 그리고 군위의 뿌리 '삼국유사'를 친근한 인형극으로 각색해 선보임으로 인해 군위군이라는 지역이 더욱더 큰 친근함으로 다가오는 계기가 되어 공감과 감동이 되었다고 밝혔다
ⓒ N군위신문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 김천일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소보면 어르신들께 위로와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대구 지역 청년들과 새마을 가족이 뜻을 모아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젊은 일꾼으로서 어르신을 공경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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