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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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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8월 28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서대식 군의장과 의원, 정종철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등 주요 내빈과 260여 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제39기 군위군 여성평생교육대학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두 달간의 교육 및 현장학습 활동 영상을 담은 식전 영상을 시작으로 그 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막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산성면의 조덕희 씨가 전 학생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으며, 각 읍면을 대표해 모범을 보인 소보면 이태화 씨 외 7명이 군수 표창을, 효령면 문미나 씨 외 7명이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장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군위읍 전임숙 씨의 따뜻한 소감문 발표가 더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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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공연 발표회에서는 군위읍·삼국유사면의 라인댄스, 소보·효령·의흥면의 노래, 우보면의 요가, 부계면의 북난타 공연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으며, 공연장 로비에서는 산성면의 다채로운 작품전시가 어우러져 수료생들에게는 잊지 못할 성취감을, 참석자들에게는 큰 감동을 선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풍성한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도시 군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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