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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이씨 종중회 이병회 회장과 이병수 종중 회원은 김진열 군수와 이정희 여사에게 종중을 빛내주시어 감사하다며 꽃 다발을 전했다. |
|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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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회(회장 이광수)는 지난 8월 28일 군위읍 소재 일미정에서 김진열 군수 내외를 초청, 축하와 대담시간을 가졌다.
이병회 영천이씨 대종회 회장은 이날 김진열 군수와 부인 이정희 여사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재선 축하와 함께 군민화합을 당부했다.
특히 이병회 회장은 “같은 문중의 일원으로 김진열 군수의 부인인 이정희 여사는 당선은 문중의 자랑”이라며 “민선 9기 군민을 위한 책임 행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광수 회장은 “늦었지만 군민의 선택과 신뢰를 바탕으로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된 김진열 군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역소멸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분열이 아닌 화합을 통해 지역발전에 전념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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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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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수·신성수 회원은 “발로 뛰며 군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김진열 군수의 민선 9기를 응원한다”며 “지역의 지혜를 하나로 모아 실사구시의 군정으로 잘사는 군위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김진열 군수는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마련해 준 오성회에 고맙다”며 “민선 9기는 군위의 미래 경쟁력을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통합 신공항과 지역 산업, 정주 여건 개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축하와 덕담을 나눈 후에는 군정 설명 이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특히 이 자리서 오성회 회원들은 직접 현장에서 느낀 정책 수요와 개선 과제를 제안했다.
한편 오성회는 회원 간 우의 증진과 단합을 도모하고 정례적인 교류 활동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과 의견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