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N군위신문 |
|
군위우체국(국장 김정희)은 군위군가족센터(센터장 김자영)와 협업으로 군위군 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다문화가족 고향 情보내기’를 실시하였다.
지난 8월 10일부터 신청서 접수를 받아 군위군가족센터 및 우체국 지원예산 범위내에서 이루어졌다. 올해는 총 40가족의 신청으로 추석명절을 맞아 해외 고향에 추석선물(생필품)을 보냈다.
김정희 국장은 “다문화가족의 해외 친인척에게 뜻깊은 추석명절을 기리는 선물을 제공하여, K-문화를 널리 알리고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 공익 활동으로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