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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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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8일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0회 군위군민 체육대회 현장에서 군위형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인 ‘군위溫돌-통합돌봄’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활동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해 통합 제공한다는 의미를 알리기 위해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다.
현장에서는 군민들에게 ‘군위溫돌-통합돌봄’의 취지와 지원내용, 대상자 선정 및 이용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상담하였으며, 통합돌봄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 지역사회 중심의 탄탄한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에서 추진 중인 ‘군위溫돌-통합돌봄’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지역 특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사업 △병원동행 이동지원 △가사지원 △식사지원 △방문이미용 △방문운동 △낙상예방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이 있다.
또한 군위군은 대상자 발굴과 초기 상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찾아가는보건복지팀에 통합돌봄업무 전담인력을 배치하였으며, 이를 통해 돌봄지원이 필요한 군민들을 조기에 찾아 적합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