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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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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이 주관한 「월간 베스트 캠페인」에서 팔공농협 효령지점에 근무하는 민경순 과장보가 9월 건강보장부문에서 전국 1위를 하여 지난 14일 조합장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월간 베스트 캠페인」은 NH농협생명이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생명보험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농축협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연말 ‘연도대상’ 본상에 앞서 하반기 실적을 기반으로 이뤄지는 시상으로 농협생명의 보장성보험 확대 전략의 핵심 동력 중 하나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민경순 과장보는 뛰어난 실적과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장 내용을 안내하고 예기치 못한 질병과 의료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우수한 성과로 이어져 수상자로 선정 되었다.
팔공농협 조합장 이삼병은 “이번 수상은 고객만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직원의 열정과 전문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합원과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