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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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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혁수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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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한우(대표이사 권혁수)가 지난 9월 5일 경북 안동시 풍산읍 유통단지길 88에 ‘민속축산물판매점’을 개장했는데, 시작하자마자 입소문이 퍼지며 지역의 핫플로 등극했다.
이번 안동 풍산매장은 기존의 소매 중심 매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도·소매를 통합한 ‘축산물 복합판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지상 1층 2,930㎡(약 890평)의 넓은 매장에는 소포장 정육뿐만 아니라 소 한 마리에서 나오는 모든 부위를 도매 단위(대분할 진공포장육)로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특히 1++등급 한우육을 마블링 스코어 7·8·9번까지 세분화해 소비자들이 취향과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한우와 한돈의 각종 구이·찌개·조림용 부위는 물론 곰거리, 돼지 부산물, 계육과 계란, 지역 농산물과 생활용품까지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지하 1층에는 6,302㎡(약 1,910평) 규모의 대형 주차장을 마련,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했다.
철저한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민속한우는 안동 풍산매장 안에서는 고기를 직접 손질하지 않는 ‘칼 없는 식육판매장’을 운영한다. 본사가 위치한 군위 도축장 부설 가공장에서 엄격한 위생관리 아래 절단·포장을 마친 안전하고 신선한 제품을 그대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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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불필요한 유통비용을 줄이고 최소한의 운영비만을 반영하여,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축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한 점이 호응을 얻고 있다.
민속한우는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매장 옆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의 지역농축산물 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1층에는 고급 식육매장과 로컬카페, 2층에는 구이 전문식당, 3층에는 불고기 전문식당과 각종 모임을 위한 회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민속한우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들이 덩어리 고기를 대량으로 구매해 가공하거나 소분해 먹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즉석 컷팅존 등을 결합한 복합 식음료 공간을 완성한 뒤 내년 중 정식 개장식을 가질 계획이다.
권혁수 대표이사는 “국내 최대 규모라는 이름에 걸맞게, 언제나 최고의 품질과 정직한 가격, 믿을 수 있는 서비스로 보답하는 ‘민속한우’가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