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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군위군향우회, 제61차 정기 이사회 열어

admin 기자 입력 2026.10.19 15:56 수정 2026.10.19 03:56

11월 13일 디노체컨벤션서 57차 정기총회 개최

ⓒ N군위신문

재경군위군향우회(회장 서성도)는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소재 고옥삼계탕 식당에서 제61차 정기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에는 서성도 회장을 비롯해 박상근·박은·홍옥흠·박대현·박두익 명예회장, 신일행·신정순 고문, 김석완 직전회장, 김용섭 사무총장, 이은채 사무부총장, 임경애·최은자 총무, 김재남 재무, 김영구 홍보위원 등이 임원, 이사 40여명이 참석해, 향우회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오는 11월13일로 예정된 ‘제57차 정기총회’ 개최의 건을 상정하여 의결하고, 기타안건 등을 논의했다.

또 향우회 활성화와 저변 확대 방안 등이 다뤄졌다.
서성도 향우회장은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임원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면서 “군위인의 자부심으로 지역과 고향 발전을 위해 힘써주는 향우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상근 명예회장은 “자랑스러운 군위인으로서 한 가족, 한 형제라는 마음으로 서로 단합하고 화합하는 향우회로 거듭나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재경군위군향우회는 서울과 경기도에 살고 있는 군위출신 향우들의 결속을 강화하고, 고향과 출향민을 잇는 역할과 함께 지역 간 상생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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