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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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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경찰서(서장 김강현)는 최근 발생한 강력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군위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지역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순차적 민·관 합동 순찰’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군위경찰서는 지난 10월 19일 효령파출소를 시작으로 20일 의흥파출소에서 순차적으로 지역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으며, 22일 오후 7시 군위읍내 주요 다중밀집지역 및 범죄취약지역 일대에서 김강현 경찰서장을 비롯해 범죄예방계장, 중앙파출소장 등 경찰관 6명과 중앙 남·여 자율방범대(18명) 총 24명이 함께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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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순찰에서는 상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마약 범죄 및 청소년 도박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맞춤형 범죄예방 홍보도 함께 펼쳤다.
김강현 군위경찰서장은 “효령과 의흥을 비롯해 군위 관내 모든 지역으로 민·관 협업 치안을 순차적으로 확대·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치안 사각지대를 제로화 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