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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
군위군노인복지관(관장 박용민)은 오는 11월 6일 제6회 희락문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희락문화제는 복지관 회원들이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성과를 발표회와 작품 전시를 통해 선보이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체험 부스, 발표회, 작품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체험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복지관 마당에서 운영되며, 발표회는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군위군민회관에서 진행된다. 발표회에서는 가요와 댄스, 악기 연주 등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작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복지관 본관 2층 휴게공간에서 진행되며, 서예·수묵화·공예 등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박용민 군위군노인복지관장은 “희락문화제는 어르신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이고 서로의 성과를 나누는 자리”라며 “복지관 회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