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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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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보호작업장(원장 김미정)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 1,420개소 중 단 49개소만 선정된 ‘평가 우수시설’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한 번의 쾌거를 이뤘다.
세중보호작업장은 최근 중앙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시설 인센티브 지급 대상 선정 통보를 받았다. 이는 전국 평가 대상 시설의 약 3.5%에 해당하는 성과로, 시설 운영의 우수성과 직업재활서비스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세중보호작업장은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5개 평가 영역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우수시설 선정은 체계적인 조직운영과 투명한 재정관리, 이용 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직업재활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꾸준히 기울여 온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미정 원장은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이어 전국 49개 우수시설에 선정된 것은 이용인과 종사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