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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admin 기자
입력 2022.08.18 09:44
수정 2022.08.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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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창 시인
ⓒ N군위신문
파도가 치고 포말이 부서지고
무한의 무게를 담고 있는
저 바다는
왜 저토록 푸르든가
파도도 끝없이 바위에 부딪혀
멍이 들어 푸른 건가
서로를 닮은 하늘과 바다는
저 까마득하게 그 먼곳에서 맞닿아
수평선이 하늘인지
하늘이 수평선인지 아스라하고
정적은 쉼없이 밀려드는 파도에 실려와
해변에 모래성처럼 쌓였고
휘여져 감기며 밀려온 파도는
장엄한 소리를 앞세워
새하얀 물꽃을 한껏 피워내고는
백사장에 마냥 스러진다
황성창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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