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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교육

결혼이주여성 자립역량 강화 위한 컴퓨터 교육

admin 기자 입력 2021.08.25 10:12 수정 2021.08.25 10:12

포스코 1% 나눔재단 후원 공모사업
군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 N군위신문

군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희수)는 지난 17일 포스코 1% 나눔재단 후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천5백2십만원으로 2021년 결혼이주여성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컴퓨터 교육을 지원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자신의 자립역량을 키워 취업환경을 개선 시키고, 이를 계기로 지역 내 경제 성장의 일꾼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지역 내 제일컴퓨터학원과 연계하여 지난 8월 17일부터 2022년 4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에 참여한 몇몇 결혼이주여성들은 “취업을 위해 컴퓨터를 배울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해서 원하는 일자리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자격증 취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희수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컴퓨터 교육과 관련 자격증 취득을 통해 직업선택의 폭을 넓혀나가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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