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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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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송강호 군위지부장과 최형준 군위농협 조합장은 지난달 25일 이른 아침에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와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부계면과 삼국유사면 지역 복구협장을 긴급방문했다.
또 이삼병 팔공농협 조합장은 우보면 수해 현장을 방문했다.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와 폭우로 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지난 23일∼24일 양일간 군위지역에 평균 118.3m 내렸고, 부계면 212m, 삼국유사면 198m, 산성면 172m, 의흥면 131m, 효령면 112m, 소보면 108m, 우보면 101m, 군위읍 97m이며 팔공산에 219m의 폭우가 쏟아져 논·밭 공공 시설 등 일부가 유실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농협 송강호 군위지부장과 최형준 군위농협조장은 군위지역을 찾아온 경북농협 김춘안 지역 본부장과 함께 관내 태풍 및 집중호우가 발생한 삼국유사면 학암리와 부계면 동산리 등 농업피해 복구 현장에 주민과 관계공무원 등을 위로 격려하고 복구 현장에서 사고가 발행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삼병 조합장은 우보면 모산리 등 농업 피해 복구 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과 주민등을 위로 격려했다.
이날 김춘안 본부장은 송강호 지부장과 최형준 조합장에게 “태풍 오마이스는 소멸후 계속 가을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로 농업피해가 예상됨으로 신속피해 복구와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