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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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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김상숙)이 지난 5일 가정의 달 및 어린이날을 맞아 음식(떡볶이) 나눔 봉사를 실천하여 온정을 나눴다.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은 이날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을 비롯해 군위읍 마을회관 6곳(동부리 2곳, 서부리 4곳)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떡볶이, 음료, 계란 1000개 등을 전달했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2023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가 열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는 아이와 부모 등 많은 관람객들이 모여서 혼잡하고 분주했음에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음식을 나눠주어 엄마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김상숙 회장은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든든한 어린이날을 보내기 바란다”며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다. 씩씩하게 자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은 지난 2013년 1월 31일 국제로타리 3630지구로 창립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 재난·재해복구, 저소득층 생활용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성금·후원품 기탁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지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