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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창석 위원장 |
|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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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창석)는 지난 2월 20일에 제314회 임시회의 상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제314회 임시회에서는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문화체육관광국 등 9개 기관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고, 「대구광역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 안건을 심사하고 3건을 본회의에 상정하여 모두 가결되었다.
그리고 2025년 제315회 문화복지위원회 임시회는 3월 20일(목)부터 3월 26일(수)까지 진행된다.
3월 20일 상임위원회에서는 청년여성교육국 소관 「대구광역시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2건의 조례 안건과 1건의 공공위탁 동의안을 심사하고, 이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대구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조례안」등 2건의 조례 안건을 심사한다.
박창석 위원장은 “2024년 대구의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2023년 0.7명보다 0.05명이 증가했다”고 전하며, “합계출산율이 소폭 반등한 것에 안주하지 말고, 결혼, 임신 및 출산에서 양육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대구시 저출산 정책을 추가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 회기에 심사 예정인 ‘대구시 야간관광 활성화 조례안’이 제정되면, 군위군의 삼국유사 테마파크, 화산마을 등 군위군의 야간 관광 명소의 육성과 콘텐츠 개발에 초석을 다지는 데 크게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3월 20일에는 대구 북구 구암동에 위치한 해인복지재단을 방문하여, 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주간·단기보호센터의 운영 현황과 애로점을 청취하여 대구시 장애인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점검할 예정이다.
그리고 박창석 위원장은 지난 3월 5일 발표된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지 군위군 선정과 관련하여 “대구 군부대 이전지로 군위군이 공정하게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대구 미래 100년 발전의 토대인 군부대 통합이전이 대구시민의 염원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 책임있는 정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이번 회기에도 안건을 통해 청년과 여성 그리고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현장에서는 복지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구시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