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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완 총경 |
| ⓒ N군위신문 |
김도완(53·사진) 총경이 제81대 군위경찰서장으로 지난 10일자 부임한뒤 업무를 시작했다.
김 서장은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대 법무대학원, 경찰법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부산경찰청, 대구경찰청 치안지도관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여 경찰 업무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김 서장은 “안전한 군위를 만들기 위해 주민치안을 최선 목표로 두고 업무에 임하겠다”라며 “지역민과 함께 하는 친근한 경찰,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경찰관이 행복해야 주민들에게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소통과 화합, 관심과 배려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서로를 진심을 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도완 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군위경찰이 되며 “모든 경찰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군위지역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