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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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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센터장 김정애) 지난 3월 18일 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 ‘온기나눔 반찬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군위읍 독거노인, 장애인, 사각지대 15가정에 매월 균형 잡힌 영양만점의 밑반찬과 국을 만들어 대상 가정을 찾아 배달하고 정서적인 교감과 안부를 묻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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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식단은 회원들의 손맛과 정성이 가득한 미역국과 배추김치, 두부조림, 김으로 겨우내 잃은 입맛을 돋우고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위한 소불고기(민속한우)를 준비하였다.
민베이커리에서 준비해 준 빵이 곁들여져 풍성한 한 상이 되었다.
김정애 센터장은 “삼월 꽃샘추위에 함박눈이 내리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뒤로하고 참여해 준 군위읍여성자원봉사대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자원봉사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