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섹션
정치/경제
자치행정
사회
인물
교육/문화
행사
실시간 뉴스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PC버전
Copyright ⓒ N군위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홈
정치/경제
자치행정
사회
인물
교육/문화
행사
more
홈
정치/경제
자치행정
사회
인물
교육/문화
행사
홈
인물
독자마당
한 뼘자 리
admin 기자
입력 2025.03.20 10:38
수정 2025.03.20 10:38
공유하기
↑↑ 사공경현 작가
ⓒ N군위신문
저마다 크기는 달라도 자리 하나씩
잘나거나 못나거나 귀하거나 천하거나
누구나 저하나 앉을 자리는 있어
벼 포기 한 점 논바닥 차지하고
여우도 몸 숨길 굴 하나는 있고
벼랑 끝 바위틈에 소나무 한 그루
하필이면 그 자리일까마는
삼천리 너른 땅에 첩첩한 두메산골
군위군 효령면 노매실 한 귀퉁이
육나매 중 둘째 자리를 맡았을까
어렵사리 부지할 자리 하나 얻은 걸 보면
그래도 하늘은 차갑지만은 않아
미인도 부자도 영웅도 잠시 빌린 자리
한 뼘 자리도 과분하련만 내 것은 아닐지니
앉은 꽃자리 잎 지거들랑 얼른 비켜주겠네
저작권자 N군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군위신문
랭킹뉴스
최신 50일
집계한 조회수입니다.
01
㈜보현, 전선 정리로 소외계층의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
2026/06/05 18:10
02
군위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2026/06/05 18:12
03
군위군, 벼-조사료 이모작 최적 재배모델 제시
2026/06/05 18:11
04
제81대 군위경찰서 김강현 서장 취임
2026/06/08 17:23
05
군위초, ‘플래그풋볼 체험 행사’ 개최
2026/06/05 18:09
홈
정치/경제
자치행정
사회
인물
교육/문화
행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네이버블로그
URL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