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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우동 대표 |
| ⓒ N군위신문 |
주식회사 풍산홀딩스 박우동 대표이사가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선정된 모범납세자에 이름을 올리며 기재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해마다 국세청은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성실 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납세와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모범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해왔다.
박우동 대표는 성실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박우동 대표이사는 영남대학교 화공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박 대표이사는 1976년 공채 1기로 풍산에 입사해 2001년 ㈜풍산 방산기술연구소장, 2006년 ㈜풍산 부산사업장 대표, 2008년 ㈜풍산 안강·부산사업장 통합 대표, 2011년 ㈜풍산 방산총괄 대표·풍산그룹 수석부사장, 2017년 ㈜풍산 사장 등을 역임했다.
그리고 현재 ㈜풍산 대표이사 부회장(2018년), ㈜풍산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2021년), ㈜한국비철금속협회 회장(2021년)을 맡고 있다. 방산학회 초대 방산인상,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바 있다.
박우동 대표이사가 이끄는 풍산은 1968년 설립된 풍산금속공업을 모태로 하며, 2008년 7월 풍산홀딩스의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됐다.
이때부터 풍산그룹은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풍산홀딩스는 지주사로, 풍산은 신동부문과 방산부문을 중심으로 하는 핵심 사업회사로 각각 기능을 이어왔다.
지난 2월 11일 풍산홀딩스는 작년 매출액 4494억원, 영업이익 1050억원, 순이익은 99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0.5%, 영업이익 54.8%, 순이익은 19.5% 증가했다.
한편 지난 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실납세자와 세정협조 등에 기여한 유공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올해는 박우동 대표이사를 포함해 총 56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