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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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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두익 대표 |
| ⓒ N군위신문 |
박두익 재향군위군향우회 명예회장(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 대표)이 고향을 방문, 자치단체장 등과 소통하며 애향활동을 가졌다.
박두익 명예회장은 지난 13일 부인 서옥순 씨와 함께 고향 군위를 방문해 군위읍 소재 일미정에서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김춘식 사실련 군위군지회장 등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박 명예회장은 이날 “오늘 환대해준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고향 군위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진열 군수는 “박두익 명예회장 내외의 군위 방문을 환영한다”라며 “박 명예회장 같은 출향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모여 군위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규종 의장은 “이번 고향 방문처럼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와 고향 방문을 통해 군민과 출향인의 유대를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춘식 사실련 군위군지회장은 “박두익 대표의 고향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회정의 실현으로 나라 발전은 물론 고향사랑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 하며 군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박두익 명예회장은 이날 오찬 간담회에 앞서 고향인 우보면 봉산리에 위치한 사실련 연수원에서 우보면 박정희 면장과 김승현 부면장과도 차담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