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군위군지부(지부장 박영철)는 5월 1일부터 관내 농축협 하나로마트 3개소에서 오이데이 기념 특판전을 개최한다.
가시오이 생산량 전국 1위인 군위군에서 생산된 오이를 원가 이하로 할인해서 판매한다.
군위농협 서부지점 하나로마트에서는 1일부터 3일까지 선착순으로 1봉(3입) 1천원에 판매 및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무료 증정하고, 팔공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2일부터 소진까지 선착순으로 1봉(3입) 1천원에 판매하며, 군위축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1일부터 6일까지 선착순 1봉(2∼3입) 1천원에 판매, 2일부터 6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봉(2∼3입)을 무료 증정한다.
박영철 지부장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오이의 소비촉진을 위해 공동협력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특판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