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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서병진 조합장(대구경북능금농협), ‘경북 농축협 BEST CEO’ 선정

admin 기자 입력 2025.05.07 06:40 수정 2025.05.07 06:40

ⓒ N군위신문

대구경북능금농협 서병진 조합장이 지난 4월 23일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의 2025년 2월 ‘경북 농축협 BEST CEO’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 농축협 BEST CEO 상은 △생명보험을 통한 조합원 실익증대 △농업인안전보험을 통한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장확대 △농가소득 증대기여 등 농업·농촌·농협 발전을 위하여 헌신한 농축협 조합장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농축협 명예의 상이다.

대구경북능금농협은 1917년 과수농업인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결성하여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단위 광역농협으로 2024년말 총자산 1조1천605억원, 2023년 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 수상, 2022년 대출금 6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등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안정적인 사업성장을 이뤘다.

2023년 농산물 도매유통 연도대상 최우수상 수상, 2024년 경제사업 4천억원 달성탑 수상, 2024년 산지온라인 연도대상 최우수상 수상 등 경북 농산물의 유통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서병진 조합장은 한국사과연합회 회장, 농산물 의무자조금단체 협의회 회장, 농협중앙회 대의원으로 조합원 실익증대와 대구경북능금농협의 건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탁월한 리더십으로 경영능력을 발휘했으며 경제사업 활성화와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해 왔다.

서병진 조합장은 “농업인들이 각종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해 농촌과 지역사회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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