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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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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재대군위군향우회 회장은 지난 4월 26일 대구 북구 소재 팔공산맥 식당에서 향우회 임원진들과 향우회 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4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우회 활동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최종후 사무총장의 사회로 참석 임원 소개와 향우회 사업 등을 설명하고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을 나누며 임원 간 소통을 강화했다.
김영대 향우회장은 이날 “그동안 여러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향우회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 향우의 단합과 결속 다짐은 물론 고향 군위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환 삼국유사면 명예면장은 “모두가 동반성장하는 조직력의 토대는 제대로 된 소통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김영대 회장이 우리 향우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향우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재대구군위군향우회는 3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체육대회, 경로위안행사, 상권 활성화,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교육발전기금 기탁, 어려운 이웃돕기 등 고향 발전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