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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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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 ㈜한국소방기구제작소 대표는 ‘제52회 상공의 날’을 맞아 국가 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모범 상공인 부문에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을 받은 정수현 대표는 지역의 소방 안전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주거용 주방 자동소화장치(IoT 적용, 사용자 알람 기능)는 주방 화재 시 자동으로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소화 진압까지 할 수 있다. 특히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진압시스템은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되었는데, 이 시스템의 핵심 설비인 화재진압로봇은 항만이나 공항, 터널, 호텔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첨단 소방 기구 개발 및 보급을 통해 관련 수요층의 화재 대응력을 키웠고, 국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정수현 대표는 “소화기부터 자동소화장치까지 대한민국의 소방 안전과 함께 60년 넘게 고군분투해 왔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소방산업을 선도하는 백년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