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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자치행정

산성면, 전입자 간담회 열어

admin 기자 입력 2025.05.23 20:46 수정 2025.05.23 08:46

새로운 이웃과의 첫 만남, 생활정보와 소통의 시간 가져

ⓒ N군위신문

산성면(면장 권상규)은 지난 22일, 산성면 복지회관에서 최근 관내로 이주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1월 이후 산성면으로 전입한 주민들 중 희망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였다.

따라서 간담회는 산성면 소개 및 생활 안내, 군 지원 제도 소개, 전입자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참석자 간 소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지역에 대해 몰랐던 정보들을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 군수님과 직접 대화할 수 있어 큰 감동을 받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가 직접 참석해 전입자 한 명 한 명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며, 군정 방향과 지원 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등 진심 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군청의 관련 부서장들도 참석하여 보건, 복지, 농업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생활 편의 정보와 지원 제도를 상세히 안내하고, 전입자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변했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을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입자 여러분이 지역사회에 잘 어울리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성면은 향후에도 신규 전입자를 위한 정착지원 프로그램과 주민참여 행사를 지속 운영해 더 따뜻하고 열린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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