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군위군, 제21대 대통령선거 투·개표 순조롭게 진행

admin 기자 입력 2025.06.05 10:25 수정 2025.06.05 10:25

ⓒ N군위신문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난 3일 오전 9시께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위해 효령면 고매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한표 행사 했다.

이날 투표에는 배우자 이정희 여사도 함께 참여해 투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김 군수는 투표를 마친 뒤 “투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며,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군위군민 모두가 소중한 한표를 반드시 행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창석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은 오전 11시께 의흥면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한표를 행사했다.

이날 투표에는 배우자 김옥자 여사도 함께 했다.
군위군의회 최규종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도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8개읍면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표를 행사했다.

군위군은 선거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키 위해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군청 전 부서에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총 200여명의 직원이 투입됐으며 사전투표, 본투표, 개표에 참여했다.
군은 선거일 전날까지 모든 투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마쳤으며 투표소 접근성 개선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CCTV, 통신장비, 점검 등을 통해 유권자들이 불편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개표소 현장>>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된 지난 3일 군위국민체육센터 3층에 마련된 개표소에선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이 나돌았다.

대선 투표가 종료된 이날 저녁 8시부터 군위지역 8개 읍면에 있던 투표함이 속속모여들었다.
투표함이 개표소에 마련된 테이블로 옮겨지면서 개표소는 긴장감이 휩싸였고 개표 사무원들은 장갑을 끼고 본격적인 개표작업에 돌입했다.

투표함이 하나씩 열릴때마다 개표인단과 참관인들은 투표함 봉인 상태와 투표용지를 면밀히 살펴다.

봉인 스티커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거나 영상을 촬영해 기록을 남겼다.


저작권자 N군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