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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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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6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군위군 소보면 이용암, 최경주 부부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군위농협의 조합원으로 이들 부부는 지난 40여 년 동안 영농활동에 종사하며 벼육묘장 운영, 드론 방제와 같은 농업선진화에 힘써 왔다.
특히 매년 영농일지를 작성하고 농업기술센터 및 농정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계획적이고 과학적 영농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주변 농가에 그 노하우를 전수함은 물론, 각종 단체에 활동하며 지역사회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어 주변 분들로부터 큰 호응과 귀감이 되고 있다.
최형준 조합장은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6∼17부부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인데 우리지역의 조합원이신 이용암, 최경주 내외분께서 수상하시게 되어서 무엇보다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에 더욱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우리 군위농협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데 앞장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