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N군위신문 |
|
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지난 8월 20일 산지유통센터에서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식염포도당 전달식을 가졌다.
식염포도당은 고온 환경에서 장시간 작업으로 땀 배출이 많은 근로자들에게 작업 전 1∼2정을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고혈압, 당뇨 등 기저질환자에게는 섭취 시 주의사항을 별도로 안내하였다.
이번 전달은 군위농협과 군위군 인력중개센터에서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철 동안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함께 준비하였다.
최형준 조합장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이 우려된다며, 군위농협의 조합원 및 근로자의 폭염 대응 조치를 강화하여 앞으로도 안전하고 활기찬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