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군위농협 본지점, 추석맞이 예취기 무상수리 실시

admin 기자 입력 2025.09.16 10:06 수정 2025.09.16 10:06

ⓒ N군위신문

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지난 11일∼12일까지 이틀간 본지점 농기계서비스센터에서 추석 벌초 시기를 앞두고 예취기 무상수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 안전사고가 잦은 시기임을 고려해 사고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했으며,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무상수리는 군위농협이 해마다 추석 명절 전 실시해 온 행사로, 부품비를 제외한 수리비 전액을 농협이 부담하여 조합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많은 농가에서 수리를 의뢰해 총 300여 대 예초기 수리를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최형준 조합장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벌, 뱀, 독충들의 활동이 왕성한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무상수리와 예방교육을 통해 조합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벌초를 마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위농협은 앞으로도 농가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농기계 무상점검, 농작업 지원 등 다양한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아갈 계획을 밝혔다.


저작권자 N군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