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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군위 행정과 농협이 함께 협력 “부강 군위” 다양한 정책 논의

admin 기자 입력 2025.09.16 10:33 수정 2025.09.16 10:33

ⓒ N군위신문

- NH농협 군위지부장 박영철
- 군위군 기획감사실장 장판철
- 군위농업기술센터 소장 박인식
- 군위군 총무과장 정지은


“행정과 농협이 함께 변화와 혁식을 통한 새로운 변화로 행복한 군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9월 8일 군위읍 소재 모 식당에서 군위군 관계자와 NH농협 군위군지부가 함께하는 농정간담회가 열려, 농협과 행정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군위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군위군 기획감사실 장판철 실장, 정지은 총무과장, 박인식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영철 NH농협 군위군지부장과 권태규 단장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격의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지역현안 설명과 참석자들이 안건들을 공유하며 쟁점사항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업인구의 지속 감소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의 어려움 등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지역 상생 금융기관으로서 농업인과 농촌의 금융 버팀목 역할 강화를 꼽고 관련 사안들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와함께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을 도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수립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박영철 지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지역 애로사항 해결에 물꼬가 트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판철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군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노력과 지혜를 모아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미래를 밝히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지은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농협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지역 농업과 농촌의 어려운 상황을 가슴에 새기는 한편, 논의된 내용을 적극 검토해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마련과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인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분야의 발전과 개선을 위해 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 확대뿐 아니라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한 의미 있는 대화의 장이 되었으며 군과 농협 간의 협력 강화로 지역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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