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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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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로타리클럽(회장 운광 김상덕) 회원들과 부인회원들은 지난 2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어르신들께 물티슈(600개)와 홍보 전단지를 전달하며, 10월 24일 세계 소아마비의 날 기념 캠페인을 진행했다.
1988년에 125개국에서 연간 35만 건을 기록했던 소아마비 발병 건수는 이제 99.9% 이상 감소돼 현재 야생 바이러스에 의한 발병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2개국에서만 보고되고 있다.
국제로타리는 소아마비 퇴치를 위해 24억달러가 넘는 기금을 기부했으며, 수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면역 활동에 나서 122개국의 30억명에 달하는 아동들을 소아마비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했다.
군위 로타리클럽도 국제로타리의 소아마비 퇴치 사업(END POLIO NOW)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