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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독자마당

나라 사랑의 길

admin 기자 입력 2025.10.20 10:56 수정 2025.10.20 10:56

↑↑ 信濟 박두익
ⓒ N군위신문














信濟 박두익


불안 초조 번민 갈등
풍전등화
시국에서

종북 좌파 인사들의
역사 왜곡과 가짜 뉴스로
국기 문란이 야기되고 있어

국가사회 발전에
핵심 씨앗이
되고자

군위수목원 무궁화 향기의
문학으로서 이웃을 사귀는
이문회우(以文會友)로
사실련(社實聯)으로 경제 활성화와
자유통일 국가로 가는
시초를 다지니

나라 사랑의 길로 접어 들어
큰바위 얼굴을
닮아 가는 듯


- 사실문학 발행인
- 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사실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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