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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군위군게이트볼장 준공식 가져

admin 기자 입력 2025.10.25 15:17 수정 2025.11.04 03:17

총사업비 15억5천만원 투입 전천후 게이트볼장 2면 조성

ⓒ N군위신문

군위군게이트볼장 준공식이 지난 10월 24일 군위읍 사직리 345-1번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과 의원, 박창석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박영철 NH농협 군위지부장, 최형준 군위농협 조합장, 이삼병 팔공농협 조합장, 박배은 군위축협 조합장, 홍희동 군위군산림조합장 등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맹수일 대한게이트볼협회 초대회장, 이수목 대구시게이트볼협회장, 최종식 게이트볼협회장, 읍·면 분회장 및 회원,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새로운 생활체육시설의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축사, 기념촬영, 커팅식 등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어 대구시 9개 구·군을 대표하는 선수 120여 명이 참가한 개장 기념 친선대회를 열어 상호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최종식 군위군 게이트볼협회장은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준공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자리를 계기로 게이트볼이 세대 간 소통과 건강한 여가활동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N군위신문

김진열 군수는 “새롭게 조성된 게이트볼장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노년층을 위한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건강한 군위, 활기찬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규종 군의회 의장은 “군위군게이트볼장은 남녀노소 마음껏 운동하고 이웃과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체육 환경을 확충하고 여가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은 “군위군게이트볼장의 성공적인 준공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군민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력 증진, 그리고 지역 사회의 친목 도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목 대구시게이트볼협회장과 맹수일 초대회장도 각각 “군위군게이트볼장이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군위군게이트볼장이 지역 주민들과 시민들의 체육공간과 다양한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군위군게이트볼장은 총사업비 15억 5천만 원을 들여 전천후 게이트볼장 2면과 사무실 1동을 조성했으며, 1년간의 공사 끝에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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