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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식 신임회장 |
| ⓒ N군위신문 |
대통령직속 자문헌법기관인 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회장에 전기식씨가 지난 10월 18일 자로 임명됐다.
임기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년간이며 22기 출범식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4시경 개최할 예정이다.
신임 전기식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장, 군위로타리클럽 회장, 소보청년회 회장, 군위군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의성·군위·청송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민·가사조정위원,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형사조정위원, 군위군체육회 이사, 군위군자원봉사센터 이사, 군위포럼 위원, 군위읍상가번영회 이사 등 지역사회 모범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전기식 회장은 14-21기까지 16년간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쓴 공로로 2023년 12월 27일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신임 전 회장은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동안 군위군민과 함께 통일의 비전과 당위성을 공유하고 통일 역량을 한데 모으는데 혼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위원들과 함께 화합과 소통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구성원으로서 최선의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는 범민족적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실현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1981년에 설립되었다.
이에 민주평통자문회의는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수렴, 통일에 관한 국민 적합의 도출 △통일에 관한 법민족적 의지와 역량의 결집 △그 밖에 대통령의 평화통일 정책에 관한 자문·건의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추진함으로써 대통령의 평화통일 책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 되도록 하는 자문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