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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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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지난 5일 (신)경제사업장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조합원 출산장려금 전달식을 가졌다.
군위농협은 저출산·고령화로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농촌 현실 속에서,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농촌 인구 유지와 미래 농업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출산장려금을 금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최형준 조합장은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우리 지역 사회의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아이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산장려금을 전달받은 소보면의 이건화 조합원은 “농사와 육아를 함께해 나가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뜻하지 않게 농협의 따뜻한 배려와 격려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군위농협은 조합원 출산장려금 지원사업뿐 아니라 조합원 자녀 장학금, 건강검진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조합원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