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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대식 국회의원 |
| ⓒ N군위신문 |
국민의힘 국회의원 강대식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을)은 내년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공직후보자 공천에 대해 전략공천은 없다 모든 후보자을 참여시켜 경선을 치르겠다고 밝혔다.
본지 사공화열 발행인은 지난 10월 4일 인각사에서 2025 삼국유사 문화축제 행사에 참석한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대구 동구·군위을)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강대식 의원은 “다가오는 내년 6.3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후보자 공천은 전략공천은 없으며 모든 후보자들은 링에 올려 경선을 치르겠다”고 했다.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국민의힘의 후보자공천 윤곽이 드러나면서 군위출마 예장자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민의힘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 시스템을 대폭 강화했다. 당은 출마자를 비롯한 선출직 공직자를 평가할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를 신설하고 청년 당원들과의 협력·소통 강화를 위해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를 만들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당헌 개정안 작성의 건과 당규 제·개정안을 ARS 투표를 거쳐 의결했다. 오는 4일 전국위원회에서 의결되면 개정 절차가 최종 마무리된다.
신설되는 평가위의 핵심 내용은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출마자를 대상으로 정량 지표, 여론조사, 개인 프레젠테이션(PT)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내년 지방선거 출마자들부터 적용되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배제) 등 공천 심사에 활용한다. 평가위는 국회의원도 매년 당직 활동, 의정 활동, 공로, 징계, 범죄 사실 등과 당 대표 및 원내대표의 심사 등을 반영하도록 했다.
평가위는 9명 이내의 당 내외 인사로 구성되고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당외 인사로 채워진다. 이와함께 청년 지방의원 간 교류, 교육 및 정책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를 신설해 청년 정치인 역량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