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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정치일반

강대식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성황

admin 기자 입력 2026.01.12 15:56 수정 2026.01.12 03:56

군민 700여명 참석

ⓒ N군위신문

지난 1월 10일 오후 2시 군위군민회관에서 군위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민의힘 동구군위군을 강대식 국회의원 ‘의정 보고회’에 7백여 명이 넘는 군민들이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의정 보고회는 22대 국회 1년 6개월 동안의 의정활동을 군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면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적기 건설과 군위읍 중심의 하늘도시 건설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45년까지 인구 12만 4천여 명이 거주하는 양호한 정주 여건을 갖춘 명품 군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 N군위신문

또한, 군위에 제1, 2첨단산업단지지구를 건설하고 첨단산업과 융복합 기술단지로 특성화할 것임을 밝혔다. 신공항 철도 건설 용역과 대구-군위 직통 고속도로 민간 적격성 조사를 완료하고 군부대 통합이전을 2029년에 착수하여 2031년에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군위군 614의 36%인 218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재산권의 제약을 받고 있어 일부 해지를 공약으로 공론화했으며 상반기에 좋은 결과를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
ⓒ N군위신문

군위의 소방 수요나 장래 발전 가능성을 예측했을 때 “출장소로는 턱도 없다”라는 생각으로 지난해 9월 소방청의 심의 및 승인으로 소방서 신설로 최종 확정되어 2031년까지 건립 예정이며, 군위 보훈회관도 건립한다고 밝혔다.

오늘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배경에는 투철한 애국정신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2026년 말까지 완공한다고 밝혀으며, 국방부 AI 데이터 센터가 전국 3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한 곳에서 저장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축하려고 한다.
ⓒ N군위신문

용역 예산으로 7억 원 증액하였으며 용역 완료시 「국방 통합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이 나오며 사업비가 현재 추산으로 약 3조 원으로 예상되며 「국방 통합AI 데이터센터」를 군위군에 유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국가안보가 바로 서야 국민의 생명이 담보된다고 전하면서 지난 연말 국방 예산 1조 3천억 미지급과 최근 휴전선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에 대하여 강하게 질타한 사실도 강조하였다.
ⓒ N군위신문

강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22대 총선 이후 약 1년 6개월 아쉬운 점과 보람된 일도 많았으며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국방위 간사로서 탄탄한 정치 경력을 바탕으로 대구와 동구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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