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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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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소보면분회(분회장 남술채)는 13일 병오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보면 91세 이상 장수노인 60명에게 ‘감태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소보면 노인회 분회는 지역 내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설 명절마다 장수노인을 위한 선물을 전달해 오고 있다.
남술채 소보면 분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자산임을 인식하며, 이번 선물이 어르신들게 조금이나마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분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노인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