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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군위군향우회(회장 김영대, 이하 재구향우회)는 지난 12일 대구 소재 청궁메기매운탕에서 김영대 회장을 비롯해 장희규 명예회장, 이수만 고문 등 회원 7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3월 임시총회를 열었다.
최종후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시총회는 회장인사, 격려사, 회무·재무 보고, 의안 심의·의결에 이어 친교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김영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랑스러운 군위인으로서 한 가족, 한 형제라는 마음으로 서로 단합하고 화합하는 향우회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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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규 명예회장은 격려사에서 향우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 고향을 잇는 가교로써 재구군위군향우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수만 고문은 “군위인의 긍지를 믿고 각자의 역량을 모아 최고의 향우단체로 거듭나자”라며 축사했다.
이어서 임원 선출 및 선임의 건을 상정하여 △수석부회장-김하봉(소보), △감사-오재경(삼국유사면)을 선출했다. 또 △이사-이헌조, 사공복자, 박상운, 정연옥, △산악회장 이수근, △파크골프회장-홍상헌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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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향우회는 이날 임시총회를 마친 후 향우 화합을 위한 윷놀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 내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윷놀이를 하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재구향우회는 대구에 거주하는 군위 출신 향우들의 교류와 화합을 바탕으로, 고향과의 지속적인 연결을 강화하는 한편 장학사업과 각종 후원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