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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사공씨 종친회, 병오년 신년회

admin 기자 입력 2026.04.02 16:33 수정 2026.04.02 04:33

“세대를 잇고 전통을 계승하는 자리”

ⓒ N군위신문

효령사공씨 종친회(회장 사공근)는 지난 3월 17일 대구시 소재 본가 장수촌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공근 종친회장과 사공정규 화수회장, 종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가문의 발전 방안을 논의함과 동시에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였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사공정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종친하례, 총무 경과보고, 회장인사, 격려사,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사공근 회장은 인사말에서 “종친회가 한 차원 더 높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소망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공정규 화수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해를 맞아 종친 여러분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대를 잇고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한편 효령사공씨 종친회는 이번 신년하례회를 통해 종친 간의 화합과 친목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고 종친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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