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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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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팔공산악회(회장 최형수)는 지난 3월 14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청도 일원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최형수 산악회장은 이날 “일상의 스트레스에 지친 회원들이 산행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서로 소통하며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며 “함께해 준 회원들의 열정 덕분에 산악회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사공문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걷는 시간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면서 “안전하게 산행하며 가정에 건강과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재부팔공산악회는 이날 청도의 한재미나리 축제도 방문해, 새봄의 시작을 감상하기도 했다.
한편 재부팔공산악회는 매월 정기 산행을 통해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는 한편, 교류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산악회는 올해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활기차고 의미 있는 산행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