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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순 씨 |
| ⓒ N군위신문 |
최근 군위출신 향우 자녀의 눈부신 활약이 지역민들에게 큰 자긍심을 갖게 한다.
군위군 의흥면 읍내리 출신 황성창 작의 딸인 황정순 씨가 부산시청 행정4급으로 승진했다.
4월 1일자로 황정순 씨가 영상콘테츠산업과(행정 5급)에서 부산시 탄소중립정책 과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황정순 과장은 1993년 2월26일 부산광역시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33여 년간 지방행정 전반에서 근무하며, 책임감 있는 행정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으로 시정 발전에 헌신해 왔다.
특히 지난 3여 년간 부산의 영상문화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그 분야의 발전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노력했다.
이러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한 공로로 여러 차례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황 과장은 △1999년 12월31일 대통령 표창장 △2006년 12월6일 부산광역시 시장 표창장 △2008년 6월 13일 국무총리 표창장 △2010년 12월 1일 대통령 표창장 등을 수상했다.
황 과장은 적극적인 문제 해결 노력과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 능력이 뛰어다는 평을 듣고 있어 앞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해 시민이 행복한 부산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황 과장의 부친인 황성창 작가는 2011년 ‘문예사조’에서 시 등단, 2012년 ‘수필시대’에서 수필 등단했다. 저서로 <가을이 물든 바람(2014)>, <눈물의 운명(2024)>이 있고, 수필집으로 <주목처럼 천년을(2018)>, <비망록(2025)>이 있다.
특히 황 작가는 현재 재부군위군향우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고향 발전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